
약빨고 만든 게임이었던 개그얼럿3나 노드 엔지니어 전설을 남긴 춫死를 수습하기엔 너무 많이 벌려놨던건가...
EA에서 신작 떡밥 뿌릴때 위 두 게임 흑역사 만들고 레드얼럿이나 타이베리움 신작 좀 만들어 달라고 경건히 빌었건만...
제네럴즈를 해봤기에 게임 플레이의 재미는 보장된다고 보지만 세계관이나 스토리의 매력은, 글쎄...
제네럴1과 별개인 게임이 아닌 후속작이니 세계관은 전작과 동일할텐데, 제네럴1의 세계관의 부실함을 생각해보면 별로 기대는 안된다. 아예 별개 게임으로 만든다면 모를까.
그런 의미에서 한때 제네럴즈2가 레드얼럿과 타이베리움 세계관을 이어주는 스토리를 그린다는 떡밥에 혹했었다.
PS. 등장진영은 EU,GLA이고 제3진영은 비공개다. 미국이나 중국이면 숨길 필요가 없을테고...현재 최대 떡밥은 이거인듯.
PS2. 제네럴즈1이 미래예언 게임이었던걸 생각해보면 근미래에 EU는 연합군 끌고다니는 킹왕짱 집단이 될지도 모른다(!!) 그리고 그 수장은 메르켈 총통각하(!!)




덧글
미친공학자 2011/12/17 03:12 # 답글
아이고, 답글단다는게 실수로 덧글을 삭제해 버렸군요 ㅡㅡ; 죄송합니다.
와니 2011/12/18 00:50 # 답글
난 기대하는 중. 춫 부활을 알리는 신호탄이 됬으면 좋겠네.
미친공학자 2011/12/19 00:26 #
하지만 그 부활을 제네럴로 하기엔 뭔가가 아쉽긔...